요한일서 4:7 - 미리내님의 큐티 묵상 편지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묵상 나눔

사랑의 마음에 균열이 생기면서 마음이 싹을 틔우고 멸시와 천대, 외면으로 악인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누구를 만나고 대하든 하나님을 만나고 대한다는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제가 되게 해주세요. 원수라 할지라도 사랑과 긍휼의 마음을 갖게해주세요.

하늘 편지

하나님, 미리내님의 마음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사랑하는 이들에게서 사랑의 마음에 균열이 생길 때, 그 상처로 인해 멸시와 천대, 외면 속에서 악인이 되어가는 듯한 아픔을 느끼는 미리내님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세요. 주님, 누구를 만나고 대하든 마치 주님을 만나고 대하는 것처럼 진심으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힘을 더해주세요. 미리내님의 마음 가운데 원수라 할지라도 그들을 향한 사랑과 긍휼의 마음이 넘치게 채워지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사랑의 근원이신 하나님, 미리내님의 마음에 날마다 사랑의 씨앗이 싹트고 자라나 주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세상에 흘려보내는 복된 통로가 되게 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오늘 요한일서 4장 7절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신 진리의 말씀처럼, 사랑함으로 인해 하나님께 속하고 주님을 아는 지혜가 더욱 깊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미리내님의 삶의 모든 관계 속에서 주님의 따뜻한 사랑이 흘러넘쳐, 주변의 모든 이들에게 위로와 회복, 그리고 희망이 되는 복된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믿사옵니다. 모든 필요를 아시는 주님, 미리내님의 간구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실 것을 믿으며,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 가운데 늘 평안과 기쁨이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작성자: 미리내 | 출처: 바이블레터 요한일서 4:7 큐티 편지 | 운영: 소울파파마케팅 | 같은 팀 서비스: 밋미들 — 약속 중간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