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8:3 - 미네미네님의 큐티 묵상 편지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의 힘을 강하게 하셨나이다"

묵상 나눔

상황의 해결만이 응답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기도가 헛된 것 같고 나혼자서 허공에 지르는 외침 같을때가 많았어요. 기도하면서 성령이 정말 내게 주신 응답일까? 힘일까? 혼자만의 감정이 아닐까? 의심들때가 많은 요즘인데. 이 말씀 다시 붙들어보겠습니다.

하늘 편지

하나님, 미네미네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 미네미네님이 붙든 시편 138편 3절 말씀을 기억하시고, 그 말씀 안에서 참된 위로와 힘을 허락하여 주세요. 상황의 해결만이 응답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때로는 기도가 헛된 외침처럼 느껴지고 혼자만의 외로운 싸움처럼 느껴지는 그 마음을 주님께서 다 헤아려주고 계심을 믿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기도할 때마다 성령께서 주신 응답인지, 아니면 나만의 감정인지 분별하기 어려워 의심이 들 때, 그 마음의 혼란을 잠재워 주시옵소서. 마치 허공에 지르는 외침 같다고 느껴질 때, 주님께서 그 모든 기도를 다 들으시고 깊은 곳까지 응답하고 계심을 믿음의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세요. 미네미네님의 영혼의 힘이 진정으로 주님으로부터 강하게 되는 경험을 하게 하여 주시고, 기도할 때마다 헛되지 않음을 확신하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 위에 굳게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기쁨으로 마음을 채워주시고, 앞으로의 모든 기도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나아가게 하여 주세요. 오늘도 미네미네님과 동행하시며, 그 기도에 반드시 응답하시고 영혼의 힘을 강하게 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작성자: 미네미네 | 출처: 바이블레터 시편 138:3 큐티 편지 | 운영: 소울파파마케팅 | 같은 팀 서비스: 밋미들 — 약속 중간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