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6:3 - 비시아님의 큐티 묵상 편지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주를 의지하리이다"
묵상 나눔
주 하느님, 나의 임금이시어! 저는 오늘도 한치앞도 내다볼 수 없는 불투명한 미래에 대해 걱정하고 있습니다. 시험 당일 현장의 제 숨소리가 벌써 느껴지는 듯하고, 착잡하고 숨막히는 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빠르고 굵은 시험시간이 될 테지만 저는 어찌해야 할 지요...두렵습니다. 걱정되고 또 걱정됩니다. 하지만 저는 시험장에서도 주를 의지할 것입니다. 주님께 심호흡하며 기도할 것입니다. 주님, 함께 해 주소서, 한없이 나약하고 불안정한 저이지만 주님의 뜻 안에서 살고자 원하나이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말씀을 떠올리며 잠잠히 날개치는 독수리같이 힘을 얻고 싶나이다. 아멘.
하늘 편지
하나님, 비시아님이 오늘 시편 56편 3절 말씀을 묵상하며 올려드린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세요. 주님, 비시아님이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불투명한 미래 앞에서 느끼는 두려움과 걱정을 아시지요. 곧 다가올 시험 당일, 숨 막히는 긴장감 속에서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를 듯한 막막함도 주님께서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주님, 비시아님이 고백하는 대로, 그 순간에도 주님만을 의지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심호흡하며 주님께 간절히 기도할 때, 주님의 크신 평강으로 그 마음을 가득 채워주시기를 원해요. 연약하고 불안정한 비시아님의 마음에 빌립보서 4장 6-7절 말씀처럼,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임하여, 마음과 생각을 굳건히 지켜주시옵소서. 날개 치는 독수리가 새 힘을 얻듯, 비시아님이 다가오는 시험 앞에서 흔들리지 않고 주님께서 주시는 담대함과 지혜를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과정을 통해 주님의 뜻 안에서 살아가려는 비시아님의 귀한 마음을 받으시고, 시험 가운데서도 주님을 더욱 깊이 신뢰하고 의지하며 승리하는 경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비시아님이 마침내 시험을 잘 마치고, 주님께서 예비하신 귀한 열매를 맺게 될 것을 믿사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작성자: 비시아 | 출처: 바이블레터 시편 56:3 큐티 편지 | 운영: 소울파파마케팅 | 같은 팀 서비스: 밋미들 — 약속 중간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