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9:14 - 도화님의 큐티 묵상 편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묵상 나눔
하나님 일하면서 기도하지않았습니다. 가끔 무서울땐 기도를 했는데 사사로운 기도까지하기엔 자격이 없다생각했습니다. 병원비가 걱정되어 나날히 강박이 생기고 예민해지지만 정작 해결방법으로 돈을달라고기도하기도 병원갈 상황이 안오게해달라고 기도도 못해서 제 머릿속에서 기도가 안나왔습니다. 도저히 절벽끝에서 뒤로갈수도 앞으로 갈수도 없는 상태입니다. 물론 이상태로 아무 주님과 소통과 응답없이 행동했다가 주변에 더큰 피해를 줄까봐 묵상을 해보면서 혹시나하는마음에 편지를 보냅니다. 주님과 저는 너무나도 먼 느낌이라서 무슨기도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묵상으로 아침을 시작하라는 설교가 잊혀지지 않아서 오늘부터 조금씩 성경을 보고자합니다. 제 개인적 해석이 아닌 주님이 지금 이순간마다 주시는 말씀에 살수있도록 깨달음을 주시옵소서
하늘 편지
사랑하는 도화님을 위해 중보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주님, 도화님이 오늘 시편 139편 14절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의 기묘하신 창조의 손길을 느끼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일하며 하나님과 소통하는 기도를 놓쳤던 시간들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병원비 걱정으로 찾아오는 강박과 예민함 속에서, 정작 필요한 기도조차 하지 못하며 절벽 끝에 서 있는 듯한 막막함을 주님께서 굽어 살펴봐 주세요. 주님과의 소통이 너무나 멀게 느껴져 어떤 기도를 해야 할지조차 알 수 없어 힘들어하는 도화님에게,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와 함께하시며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여 주시옵소서.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성경 말씀을 가까이하려는 도화님의 순전한 마음을 기뻐하시며, 말씀의 깊은 깨달음을 부어 주시옵소서. 이 말씀이 도화님의 삶에 살아 역사하여, 앞으로 나아갈 길을 환히 비추는 등불이 되게 하여 주시고, 그 발걸음마다 주님의 놀라운 지혜와 힘이 함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주님께서 행하시는 기이한 일들을 더욱 깊이 알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작성자: 도화 | 출처: 바이블레터 시편 139:14 큐티 편지 | 운영: 소울파파마케팅 | 같은 팀 서비스: 밋미들 — 약속 중간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