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1:9 - 여행님의 큐티 묵상 편지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묵상 나눔
내가 먼저 스스로 뉘우치고 낮아질 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
하늘 편지
하나님, 오늘 여행님이 요한일서 1장 9절 말씀을 묵상하며 "스스로 뉘우치고 낮아질 수 있는 용기"를 달라고 간구하는 마음을 올려드립니다. 주님, 여행님이 자신의 부족함과 잘못을 솔직하게 마주하고, 그로 인해 마음의 짐을 느끼고 있을 때, 그 짐을 주님 앞에 내려놓을 수 있는 담대함을 허락하여 주세요. 때로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스스로를 낮추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순간에도 주님께서 기다리시는 용서와 은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여행님의 마음을 부드럽게 만져주시고 붙잡아 주세요. 스스로 뉘우치는 마음을 넘어, 주님의 크신 사랑 안에서 진정한 회복과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시는 주님의 미쁘심과 의로우심을 깊이 경험하게 하여 주세요. 여행님이 어떤 상황 가운데 있든지, 주님 앞에서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고 주님의 긍휼을 구할 때, 주님의 용서와 사랑이 그를 온전히 감싸주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따라, 여행님의 삶 가운데 매 순간 주님 앞에서 정직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여행님의 삶에 주님의 치유와 평강이 가득하게 하시고, 주님을 더욱 닮아가는 복된 날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작성자: 여행 | 출처: 바이블레터 요한일서 1:9 큐티 편지 | 운영: 소울파파마케팅 | 같은 팀 서비스: 밋미들 — 약속 중간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