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5:1 - 미리내님의 큐티 묵상 편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묵상 나눔
겸손하려는 마음이 지나쳐 내 권리와 주권을 포기할 때가 있습니다. 그 경계를 잘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해주시고, 오만함과 교만이 아닌 낮은 자리에서 섬길 수 있는 기지, 사려, 인내를 허락해주소서.
하늘 편지
하나님, 갈라디아서 5장 1절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 자유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리내님이 묵상 중에 나누었던 것처럼, 때로는 겸손하려는 마음이 지나쳐 자신의 소중한 권리와 주권을 내려놓을 때가 있음을 주님께서 아시오니, 이 시간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미리내님이 자신에게 주어진 자유 안에서 합당한 경계를 분별하며 지혜롭게 행할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오만함이나 교만함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낮아짐과 섬김의 자세를 잃지 않도록 인도해주세요. 그리하여 미리내님이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그리스도께서 주신 자유를 굳건히 지키며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더해주세요. 자신에게 맡겨진 역할과 책임을 감당함에 있어 지혜와 통찰력을 허락해주시고, 다른 사람을 향한 사랑으로 낮은 자리에서 기꺼이 섬길 수 있는 너그러운 마음과 끈기를 부어주시옵소서. 무엇보다 미리내님이 종의 멍에가 아닌, 자유 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한 귀한 일꾼으로 든든히 서나가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작성자: 미리내 | 출처: 바이블레터 갈라디아서 5:1 큐티 편지 | 운영: 소울파파마케팅 | 같은 팀 서비스: 밋미들 — 약속 중간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