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2:6 - 피자님의 큐티 묵상 편지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묵상 나눔

사랑에서 시작된, 날 좋은 길로 인도하시기위한 고난임을 믿습니다.

하늘 편지

하나님, 피자님이 오늘 히브리서 12장 6절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지금 겪는 고난이 주님의 사랑에서 시작되었고 자신을 좋은 길로 인도하시기 위한 것임을 믿는 그 고백을 주님께 올려드려요. 이 믿음의 고백이 힘들고 어려운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피자님의 마음을 굳건히 붙잡아 주세요. 주님, 비록 그 길이 고통스러울지라도, 주님께서 사랑하시기에 주시는 징계임을 기억하며 인내할 힘을 더해주시고, 모든 고난의 과정을 통해 주님께서 예비하신 가장 선하고 아름다운 길을 명확히 보게 인도해주세요. 이 말씀을 통해 피자님이 주님의 깊은 사랑을 더욱 깨닫고, 고난 속에서도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며 더 단단한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하게 축복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작성자: 피자 | 출처: 바이블레터 히브리서 12:6 큐티 편지 | 운영: 소울파파마케팅 | 같은 팀 서비스: 밋미들 — 약속 중간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