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박국 3:17-18 - 미리내님의 큐티 묵상 편지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올리브나무에 소출이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묵상 나눔

내가 가진 모든 것이 없어진다해도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경외한다는 하박국의 신앙심은 감히 헤어리기 어렵습니다. 어떠한 바람이나 욕심없이 사람들을 대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내가 즐거이 행하고 주의 일을 함에 기쁨을 가지고 대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하늘 편지

하나님, 오늘 하박국 말씀을 묵상하며, 가진 모든 것이 사라져도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하박국의 믿음에 깊은 감명을 받은 미리내님을 위해 기도드려요. 그 귀한 신앙심이 미리내님의 삶에도 흘러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미리내님께서 어떠한 바람이나 욕심 없이 모든 사람들을 따뜻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대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세상의 기준이나 기대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주님께서 주시는 사랑으로 채워주시옵소서. 또한, 미리내님이 기쁨으로 주님의 일을 행하고, 맡겨진 삶의 자리에서 즐거움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더하여 주세요.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 안에서 기쁨을 발견하는 믿음을 허락하시옵소서. 특별히, 미래에 대한 염려나 세상의 결핍 때문에 마음이 흔들릴 때에도, 오늘 말씀처럼 모든 상황 가운데서도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는 믿음을 굳건히 지켜나가도록 붙들어 주세요. 주님, 미리내님의 삶이 주님의 임재로 늘 충만하여, 어떤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믿음 위에 서게 하시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따뜻한 위로와 기쁨을 나누는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여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작성자: 미리내 | 출처: 바이블레터 하박국 3:17-18 큐티 편지 | 운영: 소울파파마케팅 | 같은 팀 서비스: 밋미들 — 약속 중간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