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2:9 - 윤미남님의 큐티 묵상 편지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묵상 나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것이 무엇이길래 우리가 전혀 모르는 것인가요? 이렇게 대단한 것을 어떻게 받아야 하나요?

하늘 편지

하나님, 윤미남 자매님이 고린도전서 2장 9절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께서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헤아릴 수 없는 은혜와 축복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있어요. 윤미남 자매님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것이 무엇이길래 우리가 전혀 모르는 것인가요?" 하고 궁금해하며 주님의 크고 놀라운 사랑에 감탄하고 있음을 아뢰어요. 또한, "이렇게 대단한 것을 어떻게 받아야 하나요?" 라며 주님께서 예비하신 모든 좋은 것을 기쁘게 누리고 싶어 하는 그 진심 어린 마음을 주님께 올려드려요. 주님, 윤미남 자매님의 영적인 눈과 귀를 열어주셔서 주님의 때에 주님의 방법으로 예비하신 놀라운 계획들을 깨닫게 해주시고, 그 축복들을 믿음으로 온전히 받아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지금 이 순간에도 윤미남 자매님을 향한 주님의 선하심과 완벽한 예비하심을 깊이 신뢰하며 주님 안에서 평안과 기쁨을 경험하게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려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작성자: 윤미남 | 출처: 바이블레터 고린도전서 2:9 큐티 편지 | 운영: 소울파파마케팅 | 같은 팀 서비스: 밋미들 — 약속 중간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