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4:13 - 비시아님의 큐티 묵상 편지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묵상 나눔

위로를 주시는 하느님, 여호와이지만 저는 아직도 왜 이리 마음이 쓸쓸한지요...추워지는 날씨만큼이나 말이죠...과연 지금 제게 사는 낙이 무엇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함께 따스한 세상임을 느끼게 해 주소서. 아멘.

하늘 편지

하나님, 비시아님이 오늘 빌립보서 4장 13절 말씀을 묵상하며 홀로 마음 쓸쓸함을 느끼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매서워지는 날씨만큼이나 깊어지는 비시아님의 마음의 추위를 주님께서 따뜻한 손길로 만져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지금 비시아님이 삶의 낙을 잃고 방황하는 듯한 이 순간에도, 주님께서 주시는 참된 평안이 그 마음 깊은 곳까지 흘러가게 도와주시옵소서. 차갑게 느껴지는 세상 속에서도 주님의 사랑으로 인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비시아님의 눈을 열어 주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빌립보서 4장 13절 말씀처럼, 능력 주시는 주님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이 비시아님의 마음을 굳건하게 붙잡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비시아님이 겪는 쓸쓸함과 삶의 무게를 주님께서 짊어지시고, 그 자리에 희망과 기쁨으로 채워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께서 비시아님과 함께 하시며, 삶의 모든 순간마다 주님의 능력이 비시아님을 통해 나타나도록 축복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비시아님이 겪는 모든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을 의지하며 다시 일어설 힘을 얻고, 감사함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작성자: 비시아 | 출처: 바이블레터 빌립보서 4:13 큐티 편지 | 운영: 소울파파마케팅 | 같은 팀 서비스: 밋미들 — 약속 중간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