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4:18 - 윤미남님의 큐티 묵상 편지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 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묵상 나눔

진짜 모든 악한 일에서 구원하시나요? 저는 매일 죄를 지으며 삽니다. 다시는 죄를 안 지을 수 있나요?

하늘 편지

하나님, 윤미남님이 디모데후서 4장 18절 말씀을 묵상하며, '진짜 모든 악한 일에서 구원하시는지' 그리고 '다시는 죄를 안 지을 수 있는지' 솔직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께 여쭙고 있어요. 매일 죄를 지으며 산다고 고백하는 윤미남님의 마음에 주의 긍휼을 더하여 주시고, 죄책감과 싸우는 그 영혼에 참된 평안을 허락해 주세요. 주님께서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주의 천국으로 인도하실 약속을 윤미남님의 마음에 깊이 새겨주셔서, 구원의 확신과 기쁨으로 충만하게 해주세요. 또한 성령님께서 윤미남님의 마음을 붙들어 주셔서 날마다 주님을 의지하며 죄에서 멀어지고 주의 은혜 안에서 담대히 살아갈 힘을 더하여 주세요. 그리하여 윤미남님의 삶이 주의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드러내는 귀한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작성자: 윤미남 | 출처: 바이블레터 디모데후서 4:18 큐티 편지 | 운영: 소울파파마케팅 | 같은 팀 서비스: 밋미들 — 약속 중간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