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3:3 - 더지님의 큐티 묵상 편지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묵상 나눔

제 하루를 책임져주시는 주님. 저를 힘들게하는 누군가가 있어요. 악덕 스러운분인데 그냥 좋은생각만 하고싶어요. 좋은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할수있게 해주세요

하늘 편지

하나님, 시편 113편 3절 말씀처럼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모든 순간 주님의 이름이 찬양 받으시기를 소원해요. 더지님이 매일의 삶 속에서 주님의 섬세한 돌보심을 느끼며 주님을 찬양하는 고백을 드리는 것을 기뻐하세요. 지금 더지님을 힘들게 하는 악덕스러운 누군가로 인해 마음이 어려움을 고백하고 있어요. 주님, 더지님이 그 상황 속에서도 주님의 평강을 누리며, 악한 생각이나 마음이 아닌 오직 선하고 좋은 생각으로 가득 채워질 수 있도록 붙들어 주세요. 오늘 하루의 마무리까지 주님의 은혜 안에서 모든 어려움을 이기고 기쁨과 평안한 마음으로 쉴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작성자: 더지 | 출처: 바이블레터 시편 113:3 큐티 편지 | 운영: 소울파파마케팅 | 같은 팀 서비스: 밋미들 — 약속 중간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