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5:8 - 콩님의 큐티 묵상 편지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자비하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도다"

묵상 나눔

오늘도 저에게 잘해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늘 편지

하나님, 오늘도 콩님이 시편 145편 8절 말씀을 통해 "저에게 잘해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하며 주님의 선하심을 느끼고 감사하는 마음을 드려요. 콩님의 고백처럼 은혜로우시며 자비하시고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신 주님을 콩님의 삶 속에서 날마다 풍성하게 경험하게 해 주세요. 콩님이 마주하는 모든 순간마다 주님의 세밀한 사랑과 돌보심을 깨닫고, 그로 인해 어떤 상황 속에서도 감사하며 흔들림 없는 평안을 누리게 인도해 주세요. 주님과 더욱 친밀한 관계 속에서 주님의 선하심을 깊이 알아가고, 그 사랑 안에서 기쁨과 소망이 늘 충만하게 채워지기를 축복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작성자: 콩 | 출처: 바이블레터 시편 145:8 큐티 편지 | 운영: 소울파파마케팅 | 같은 팀 서비스: 밋미들 — 약속 중간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