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5:9 - 윤부장님의 큐티 묵상 편지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묵상 나눔
죽음과 배신 앞에서도 사랑을 표현하시는 모습에 감동이 됩니다. 육체와 감정의 고통 속에서도 담대함과 감사를 잃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습니다.
하늘 편지
사랑의 하나님, 오늘 윤부장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버지의 무한한 사랑을 받은 것처럼,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며 그 사랑을 나누는 삶을 살아가게 해주시옵소서. 죽음과 배신 앞에서도 변치 않는 주님의 크신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는 윤부장님이 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윤부장님께서 육체와 감정의 고통 속에서도 담대함과 감사를 잃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하는 그 간절한 마음을 헤아려주시옵소서. 때로는 세상의 풍파 속에서 흔들릴지라도,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붙잡고 굳건히 설 수 있는 믿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고난 속에서도 감사할 거리를 발견하게 하시고, 그 감사가 주님을 향한 더욱 깊은 신뢰로 이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윤부장님의 삶 속에서 주님의 사랑이 흘러넘쳐,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위로와 소망을 전하는 통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가 윤부장님의 매 순간 가운데 살아 역사하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 안에 깊이 뿌리내려 흔들리지 않는 평안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작성자: 윤부장 | 출처: 바이블레터 요한복음 15:9 큐티 편지 | 운영: 소울파파마케팅 | 같은 팀 서비스: 밋미들 — 약속 중간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