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7:5 - 미리내님의 큐티 묵상 편지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묵상 나눔
온전히 의지하지 못했음을 기도드립니다. 조급함에, 불안함에 주님의 응답을 듣지 못하고 내 마음의 기준에, 잣대에 주님의 응답을 끼워맞추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닌지 고백합니다. 내 삶은 주님을 대신하는 삶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내것도 주님의 것이라는 마음으로 욕심내지 않게 하소서. 아멘
하늘 편지
주님, 미리내님이 시편 37편 5절 말씀을 묵상하며 올려드린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 미리내님이 온전히 주님께 길을 맡기지 못하고 조급함과 불안함으로 인해 주님의 응답을 내 마음의 기준으로 끼워 맞추었던 삶을 진솔하게 고백하며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미리내님의 삶이 주님을 대신하는 삶이 아니라,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내 것도 주님의 것이라는 겸손한 마음으로 욕심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며 주님의 뜻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미리내님의 삶 속에 주님께서 이루실 놀라운 일들을 기대하며, 모든 상황 가운데 주님의 선하신 계획을 신뢰하는 믿음을 더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주님, 시편 37편 5절 말씀처럼, 미리내님의 모든 길을 주님께 맡길 때, 주님께서 이루시고 인도하시는 은혜를 삶 속에서 풍성히 경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 안에서 평안과 기쁨을 누리며,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미리내님이 되도록 붙들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작성자: 미리내 | 출처: 바이블레터 시편 37:5 큐티 편지 | 운영: 소울파파마케팅 | 같은 팀 서비스: 밋미들 — 약속 중간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