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8 - 피자님의 큐티 묵상 편지
"내가 평안히 눕고 자리라 여호와여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주시니이다"
묵상 나눔
날 안전하게 하시는 유일한 분. 당신의 가치만이 날 안전하게 합니다. 그 어떤 금은보화에도 당신만이 날 가장 부유하게 합니다.
하늘 편지
하나님, 피자님이 시편 4편 8절 말씀을 통해 주님만이 참된 안전과 평안을 주시는 분임을 깊이 깨달아 고백하게 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피자님에게 그 어떤 세상의 금은보화보다 오직 주님의 가치만이 삶의 진정한 안전과 부유함을 선물한다는 믿음을 더욱 굳건히 허락해 주세요. 주님, 말씀처럼 피자님이 잠자리에 들고 눕는 모든 순간에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안전으로 깊이 쉼을 얻게 하시고, 어떠한 염려도 주님의 보호 아래 잠잠하게 하옵소서. 이 고백이 피자님의 삶의 모든 선택과 길에서 참된 기준으로 작용하게 하셔서, 주님 안에서 날마다 가장 부유하고 복된 삶을 살아가게 축복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작성자: 피자 | 출처: 바이블레터 시편 4:8 큐티 편지 | 운영: 소울파파마케팅 | 같은 팀 서비스: 밋미들 — 약속 중간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