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6 - 미리내님의 큐티 묵상 편지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라"

묵상 나눔

하나님, 저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유능한 사람이 되기 위해 배우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그 지식을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힘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어깨를 들썩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격려하고 칭찬하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말씀을 기억하며 제 입을 잘 단속할 수 있게 해주세요.

하늘 편지

하나님, 오늘도 미리내님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미리내님께서 잠언 2장 6절 말씀을 묵상하며 올려드린 기도에 귀 기울여 주세요. 주님, 좋은 사람, 유능한 사람이 되고자 애쓰며 지식을 쌓아왔던 시간들을 하나님께서 다 아실 줄 믿습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지식이 때로는 자신의 어깨를 으쓱하게 만들고, 때로는 의도치 않게 다른 이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음을 고백하는 미리내님의 겸손함을 축복해주세요. 주님, 이제 그 지식이 힘이 되고 축복이 되는 도구로 쓰임 받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미리내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미리내님의 지혜를 사용하여 다른 사람을 격려하고 칭찬하는 귀한 통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상황에 맞는 지혜와 명철을 때를 따라 공급해주셔서, 지식을 사용할 때마다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미리내님의 입술에서 나오는 모든 말이 따뜻함과 위로를 전하는 복된 말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를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도록 붙들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미리내님의 삶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증거하는 아름다운 간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미리내님의 모든 말과 행동 가운데 하나님의 지혜가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작성자: 미리내 | 출처: 바이블레터 잠언 2:6 큐티 편지 | 운영: 소울파파마케팅 | 같은 팀 서비스: 밋미들 — 약속 중간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