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1:3 - 비시아님의 큐티 묵상 편지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묵상 나눔

보호자이신 주님, 주님께서는 언제나 저희와 함께 하심을 믿나이다. 하지만 스스로를 돌이켜보건대 참으로 나약하고 유혹에 빠지기 쉽고 주님이 함께하심을 믿지 못함을 발견합니다. 저를 실족지않고 졸지 않고 위험에 빠지지 않게 해 주소서. 하느님 아버지, 저는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나며 주님의 존재를 생각하면 이 험난한 세상에 믿음을 주신 은혜와 현세의 북받친 설움과 희로애락으로 몸둘바를 몰라합니다. 저의 심지가 굳건히 주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굽어 살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해 비나이다. 아멘

하늘 편지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비시아님이 시편 121편 3절 말씀을 묵상하며 올려드린 기도를 들으시고, 저희도 함께 마음을 모아 간구하옵나이다. 비시아님이 고백하듯, 스스로를 돌이켜볼 때 참으로 나약하고 유혹에 쉽게 넘어지며 때로는 주님의 함께하심을 온전히 믿지 못하는 모습을 발견하오니, 연약한 비시아님을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주님, 졸지도 아니하시고 졸지도 않으시는 주님의 보호하심을 믿지만, 세상의 험난함 가운데 흔들리는 비시아님의 마음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눈물이 마르지 않는 순간에도, 주님의 존재를 생각할 때마다 믿음을 주신 은혜와 현세의 북받친 설움, 그리고 희로애락 속에서 몸둘 바를 몰라 하는 비시아님의 심령을 주님께서 친히 위로해 주시옵소서. 주님, 비시아님의 심지가 굳건히 주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할 수 있도록, 더욱 깊은 신뢰와 믿음을 부어주시옵소서. 넘어지고 실족할 수밖에 없는 순간에도, 주님의 손으로 붙들어주시며 위험에서 안전하게 지켜주시기를 간구하옵나이다. 굽어 살피시는 주님의 은혜 가운데, 모든 염려와 불안을 맡기며 평안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비시아님의 삶 속에, 졸지 않으시는 주님의 보호하심이 실제적인 은혜로 임하게 하시고, 그 어떤 유혹과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작성자: 비시아 | 출처: 바이블레터 시편 121:3 큐티 편지 | 운영: 소울파파마케팅 | 같은 팀 서비스: 밋미들 — 약속 중간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