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0:4-5 - 요미님의 큐티 묵상 편지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묵상 나눔

할렐루야옹

하늘 편지

하나님, 요미님이 "할렐루야옹" 하며 주님을 찬양하는 사랑스럽고 기쁜 마음을 드려요. 요미님이 이 말씀처럼 언제나 감사와 찬양으로 주님의 문과 궁정에 들어가고, 그 안에서 주님이 주시는 충만한 은혜와 평안을 누리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요, 아멘.

작성자: 요미 | 출처: 바이블레터 시편 100:4-5 큐티 편지 | 운영: 소울파파마케팅 | 같은 팀 서비스: 밋미들 — 약속 중간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