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4:27 - 미리내님의 큐티 묵상 편지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묵상 나눔
불편한 마음이 가시지 않습니다. 그 사람으로 힘든 건 사실이지만, 내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내가 한 선택임에도 “억울하다. 괘씸하다”면서 다른 사람 탓을 하고 있어요. 하나님, 어찌하면 좋을까요. 예수님이 그러하셨던 것처럼 이 굴레에서 벗어나 평안을 얻고 싶습니다.
하늘 편지
하나님, 미리내 자매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지금 미리내 자매의 마음이 불편하고 힘들어하는 그 마음을 주님께서 아시고 만져주시옵소서. 그 마음의 짐이 너무나 무거워, 때로는 다른 사람을 탓하며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모습까지도 주님께서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주님,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평안을 미리내 자매에게 부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스스로의 선택으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억울하다, 괘씸하다"는 감정에 갇히지 않고, 주님의 평안 안에서 자유함을 얻도록 인도해주세요. 마치 예수님께서 십자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며 평안을 누리셨던 것처럼, 미리내 자매도 이 힘든 굴레에서 벗어나 참된 평안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처럼, 미리내 자매의 마음을 흔드는 모든 불편한 감정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녹여주시옵소서. 주님의 평안이 미리내 자매의 마음을 든든히 지켜주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뿌리를 내리게 하옵소서. 미래에 대한 불안함 대신, 주님께서 예비하신 좋은 계획을 신뢰하며 감사함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이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미리내 자매의 삶에 주님의 놀라운 평안이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작성자: 미리내 | 출처: 바이블레터 요한복음 14:27 큐티 편지 | 운영: 소울파파마케팅 | 같은 팀 서비스: 밋미들 — 약속 중간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