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8:26 - 비시아님의 큐티 묵상 편지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묵상 나눔

신앙인이라면 언제나 의젓하고, 의연하게 어려움도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기도하고 성경말씀을 보지만 한 없이 나약하고 유혹에 흔들리는 스스로의 모습을 볼 때마다 신앙인으로써 너무 부족하고 신앙심이 두텁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주, 신점, 타로에 돈을 많이 쓰게 되고 하느님께 어려운 가운데에 기도해도 응답이 올 지, 온다면 어떻게 올지 알지 못해 우왕좌왕하고 전적으로 주님의 도우심을 신뢰하고 의지하지 못했음을 반성합니다. 이제는 주님께 온전히 의탁하고 기도하여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세요. 우리 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하늘 편지

주님, 비시아님이 오늘 로마서 8장 26절 말씀을 통해 자신의 연약함을 고백하며 주님 앞에 나아왔음을 아시지요. 신앙인으로서 늘 의연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스스로 나약하고 부족하다고 느낄 때마다 얼마나 큰 아픔과 실망을 느꼈을지 헤아려주세요. 주님, 비시아님이 점술에 마음을 쏟고,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의 응답을 확신하지 못해 불안해하며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했던 그 순간들을 긍휼히 여겨주세요. 이제는 자신이 얼마나 주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원하는지 고백하며, 전적으로 주님께 의탁하고 기도할 힘을 구하고 있어요. 오늘 말씀처럼, 비시아님의 연약함을 성령님께서 친히 도우시고 붙들어주시옵소서. 사주, 신점, 타로와 같은 세상의 헛된 것에 마음을 빼앗기는 대신, 오직 주님만이 주시는 평안과 지혜로 모든 어려움을 능히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더하여 주세요.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주님의 약속을 굳게 붙잡고, 우왕좌왕하지 않으며,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는 믿음의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비시아님의 삶 가운데 주님의 풍성하신 은혜와 사랑이 가득 넘치게 하시고, 주님으로 인해 늘 기뻐하며 감사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비시아님이 주님께 온전히 의탁하는 그 믿음의 걸음을 축복하시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든 길에 성령님의 충만하신 임재와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작성자: 비시아 | 출처: 바이블레터 로마서 8:26 큐티 편지 | 운영: 소울파파마케팅 | 같은 팀 서비스: 밋미들 — 약속 중간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