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1:30 - 뇽뇽짱님의 큐티 묵상 편지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묵상 나눔

저는 사실 말씀에 굉장히 초보자라서 제가 잘 이해하였는지도 모르겠지만 예수님은 율법의 완성이셨고 바리새인들은 율법의 완성인 예수님을 몰라봤으니 율법에서 자유로워지지 않음을 안타까워 하신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나아왔다면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훨씬 수월하지 않았을까 하신 것 같습니다.

하늘 편지

하나님, 뇽뇽짱님이 오늘 마태복음 11장 30절 말씀을 묵상하며 나눈 마음을 올려드려요. 성경 말씀에 이제 막 발을 내딛는 뇽뇽짱님의 겸손한 마음을 아시고, 그 이해의 과정 속에서 느끼는 작은 어려움조차 귀하게 여기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뇽뇽짱님이 묵상 가운데 깨달은 대로, 율법의 완성으로 오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해 율법 아래 갇혀 자유롭지 못했던 바리새인들을 향한 예수님의 안타까운 마음을 함께 느끼게 해주세요. 뇽뇽짱님도 혹시 알지 못하는 율법의 짐이나, 세상의 무거운 짐에 짓눌려 있지 않도록 붙들어 주세요. 예수님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고, 율법을 넘어선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를 더욱 깊이 깨닫게 인도해주세요. 뇽뇽짱님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나아가는 모든 발걸음이 하나님을 만나는 수월하고 기쁜 길이 되도록 축복해주세요. 새로운 믿음의 여정 가운데 뇽뇽짱님이 겪는 모든 순간들을 통해 더욱 단단해지고, 주님의 멍에는 쉽고 짐은 가볍다는 말씀의 실제적인 능력을 삶 속에서 경험하게 해주세요. 뇽뇽짱님의 마음이 항상 예수님의 평안과 기쁨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이 말씀이 뇽뇽짱님의 삶 가운데 귀한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오늘도 뇽뇽짱님의 믿음의 걸음을 인도하시고, 말씀으로 새 힘을 주시는 주님을 더욱 신뢰하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뇽뇽짱님을 향한 주님의 사랑이 언제나 뇽뇽짱님의 삶을 감싸고 인도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작성자: 뇽뇽짱 | 출처: 바이블레터 마태복음 11:30 큐티 편지 | 운영: 소울파파마케팅 | 같은 팀 서비스: 밋미들 — 약속 중간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