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3:22-23 - 미리내님의 큐티 묵상 편지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묵상 나눔
매일이 긴장의 연속으로 전쟁같은 하루하루 이지만, 그 안에서 주님을 발견하고 착한 사마리아인처럼 아무런 대가없이 친절을 베풀 수 있는 제가 되게 하시고, 절망 속에서도 하나임의 인자와 긍휼을 체험하는 하루를 보내게 하소서
하늘 편지
주님, 미리내님의 묵상을 들으며 깊이 공감하게 하세요. 날마다 전쟁터와 같이 느껴지는 힘겨운 하루 속에서도, 주님의 놀라운 인자와 긍휼이 미리내님을 진멸되지 않게 붙잡아 주심을 고백합니다. 오늘도 미리내님이 마주하는 모든 상황 속에서 주님을 발견하는 눈을 열어 주시고, 그 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넉넉히 경험하게 하여 주세요. 주님, 착한 사마리아인처럼 아무런 대가 없이 타인에게 친절을 베풀 수 있는 마음과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때로는 절망의 순간이 찾아올지라도, 그 순간마다 주님의 변함없는 인자와 긍휼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지를 더욱 깊이 체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미리내님의 모든 지친 마음과 몸에 주님의 새로우신 은혜가 아침 햇살처럼 가득 부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미리내님이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통로가 되게 하시고, 그 과정 속에서 기쁨과 평안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간구를 주님께서 기쁘게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실 줄 믿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작성자: 미리내 | 출처: 바이블레터 애가 3:22-23 큐티 편지 | 운영: 소울파파마케팅 | 같은 팀 서비스: 밋미들 — 약속 중간지점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