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3:13 - 윤미남님의 큐티 묵상 편지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묵상 나눔

하나님은 왜 저를 긍휼히 여기시나요? 또 경외한다는 것은 뭔가요?

하늘 편지

하나님, 윤미남님이 시편 103편 13절 말씀을 묵상하며 당신의 긍휼하심과 '경외한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깊이 알고 싶어 하는 마음을 주님께 올려드려요. 윤미남님이 왜 자신을 긍휼히 여기시는지 궁금해할 때, 주님의 무한하고 조건 없는 사랑이 얼마나 크고 넓은지 온전히 깨달아 그 사랑을 의심 없이 받아들이게 해주세요. 또한 '경외한다'는 것이 단순히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라, 당신의 거룩하심과 위대하심 앞에 겸손히 서서 사랑으로 순종하며 당신의 뜻을 따르는 것임을 윤미남님이 깊이 깨닫게 인도해 주세요.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기듯, 하나님을 경외하는 윤미남님에게 주님의 한없는 긍휼과 은혜를 풍성하게 부어주세요. 주님의 긍휼하심 속에서 참된 평안과 위로를 얻고, 주님을 향한 깊은 사랑과 경외심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게 축복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작성자: 윤미남 | 출처: 바이블레터 시편 103:13 큐티 편지 | 운영: 소울파파마케팅 | 같은 팀 서비스: 밋미들 — 약속 중간지점 찾기